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솔샤르의 지도자 성적

버스코프 1 맨유 3
알트린샴 0 맨유 3
옥스포드 유나이티드 2 맨유 2
맨유 3 리버풀 2

합계: P4 W3 D1 L0 F11 A5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솔샤르, 첫 번째 트로피 안아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저브팀의 감독에 오른 지 겨우 4경기 만에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맨유 리저브팀이 얻어낸 랭커셔 시니어 컵의 우승컵은 지난 시즌 부단한 노력의 결과였다.

맨유 리저브팀은 지난 수요일 밤 열린 결승전에서 리버풀에 승리를 거두며 우승컵을 차지했다. 2007/08시즌 종료 이후 팀을 이끌어준 브라이언 맥클레어와 짐 라이언의 공이 컸다.

솔샤르는 ManUtd.com와의 홈페이지에서 "대단한 기분이다. 그러나 지난해 팀을 이끌어준 이들과 선수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공을 돌렸다. 그러나 "우리가 이 우승컵을 안는 것은 처음이다. 거의 40년만이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리저브 리그에서 독주했다. 대단히 좋은 팀이었으며 우리에게는 큰 시험대가 됐다. 전반전에는 다소 고전했지만, 나에게는 좋은 시험이었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플레이해 왔던 것과 다른 시스템에 의존해야 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프 타임에 전술을 바꾸었고 후반전에는 경기를 지배했다."

리버풀에 맞선 맨유 리저브팀에는 1군에 합류해 있던 프레이저 캠벨과 대런 깁슨, 대니 심슨 등이 합류해 힘을 더했다. 솔샤르는 이들이 리저브팀에 일시적으로 돌아와,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준 것에 대해 기쁨을 표시했다.

"프레이저와 깁슨, 심슨은 모두 좋은 플레이를 펼쳤다. 늘 바라왔던 대로, 리저브팀에 일시적으로 합류해서 훌륭한 태도를 보여준 것이다. 리저브팀 소속 선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며, 경기 결과도 만족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