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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솔샤르, 훌륭한 지도자 될 것

노르웨이 대표팀의 감독 아게 하레이드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 가까이에서 일하면서 훌륭한 지도자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솔샤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리저브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제 겨우 3경기를 치른 초보 감독일 뿐이지만 몰데와 노르웨이 대표팀을 맡고 있는 하레이드는 솔샤르의 성공을 점쳤다.

하레이드는 ManUtd.com와의 인터뷰에서 "솔샤르는 좋은 지도자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감독직이라는 게 어떤 일인지 보여주는 감독 밑에 있다. 퍼거슨 감독은 축구에 대해 알고 사람을 다룰 줄아는 사람이다. 군나르는 빠르게 배우며, 모두로부터 배울만한 점을 짚어낸다. 퍼거슨 감독에게도 같은 능력을 발휘한다면, 그는 아주 훌륭한 지도자가 될 것이다."

하레이드 역시 이번 주말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솔샤르의 기념경기를 축하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몰데에서 솔샤르와 함께 시간을 보냈으며, 맨유로 이적한 이후에도 국가대표팀에서 솔샤르를 지도해 온 하레이드는 지도자로써 자신 역시 솔샤르의 성공에 자랑스러움을 느낀다고 털어놓았다.

"지도자라면 선수들이 잘해나가고, 삶에서 성공하길 바라기 마련이다. 솔샤르는 무척 특별한 사람이며, 우리는 오랫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 지금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 그는 내가 무척 좋아하는 사람 중에 하나이며, 여러 면에서 무척 특별한 사람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