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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 동안 경기에 뛰는 것은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또 다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는데 일조하고 싶다."

- 게리 네빌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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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 개막까지 노력 계속할 것

게리 네빌은 새로운 시즌이 되기 전까지, 몸 상태를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는 토요일 열리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의 기념경기인 에스파뇰전을 앞두고 있다. 다음주 수요일에는 유벤투스와의 친선 경기가 기다리고 있다.

지난주 일요일 저녁 나이지리아에서 열린 포츠머스와의 경기를 2-1 승리로 마친 후, 네빌은 다가오는 경기에도 출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네빌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나에게는 나이지리아에서 90분을 소화했다는 사실이 무척 중요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마지막 15분 동안에는 피곤함을 느꼈다"고 털어놓기도.

"하지만 나는 23살일 때도 마지막 15분간 피곤해지곤 했다. 누구나 피곤함을 느낄 거라 생각한다. 습도가 높은 중에 치러진 격렬한 경기였다."

하지만 앞으로도 기회가 남아있다. "에스파뇰과의 경기나 유벤투스와의 경기 중 한 경기에는 출전하고 싶다."

지난 시즌, 팀 동료들은 영광스러운 프리미어리그-챔피언스리그 더블을 이룩했지만, 네빌은 그라운드 밖에서 그 광경을 지켜보아야 했다. 하지만 올 시즌은 다르다.

"개인적으로 지난 시즌 동안 무척 좌절했다. 그렇게 대단한 시즌 동안 팀의 일원으로 참가하지 못했다는 것은 실망스러운 일이다. 프리시즌 동안 경기에 뛰는 것은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또 다시 성공적인 시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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