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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James Tuck

마틴, '힘든 경기였다'

리 마틴은 올랜도 파이렛츠와의 경기가 개인적으로, 그리고 팀의 입장에서 험난한 시험이었다고 밝혔다.

마틴은 남아공 더반에서 열린 보다콤 챌린지, 파이렛츠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뽑아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그러나 이 젊은 선수는 후반전, 팀이 만족스럽지 못한 경기를 했다고 털어놓았다.

마틴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좋은 경기였지만 힘들기도 했다"며 "특히 경기 막판 20분 동안은 공을 지키느라 힘들었고, 피로도 느꼈다"고 밝혔다. "습기가 많은 날씨인데다 상대는 한참 시즌 중반이라 몸 상태가 완벽한 상태였다. 반면 우리는 투어를 막 시작한 상황이었다. 프리시즌은 몸 상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파이렛츠전은 이를 시험하는, 우리에게는 힘든 경기였다."

프리시즌 경기에서 골을 터트린 것은 기쁘지만, 마틴은 모든 공을 동료 캠벨 프레이저에게 돌렸다. "프레이저가 골을 만들어주다시피 했다. 나는 그저 쇄도를 했고, 운 좋게 수비수 앞에서 공을 잡고 골문 안으로 밀어넣은 것뿐"이라고 전했다.

카이저 치프스와 올랜도 파이렛츠의 경기, 그리고 보다콤 챌린지의 결승전 경기는 MUTVMUTV Online을 통해 생중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