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헌터, '맨유가 날 원해'

아약스의 스트라이커 클라스 얀 훈텔라르는 네덜란드 언론에 그가 유나이티드에서 뛰고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24세의 훈텔라르는 맨유가 최근 자신을 영입하고자 하는 관심을 보여왔고 그에 따라 암스테르담의 거인 아약스의 재계약 제의를 거절할 것이라고 말헀다.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같은 잉글랜드 클럽이 나를 원하는 것을 알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특히 나에게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나는 아약스처럼 위대한 역사를 가진 팀을 좋아한다. 유나이티드 역시 좋아한다. 그들은 내가 꿈을 꾸게 만든 팀이다. 특히 루드 반 니스텔루이는 그곳에서 훌륭한 것들을 이루어 냈다."

'사냥꾼' 헌터라는 별명을 가진 훈텔라르는 지난 시즌 아약스 소속으로 39경기에 나서 36골을 득점한 바 있다. 아약스는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에서 2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