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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 by Nick Coppack in Durban, South Af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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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는 최고가 될 수 있을 것

알렉스 퍼거슨 경은 유나이티드가 더반에서 올랜도 파이어리츠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한 데 대해 이날 유나이티드의 골문을 지킨 벤 포스터가 곧 잉글랜드 국가대표 주전 골키퍼가 될 것이라는 믿음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이날 경기에서 포스터는 3월 더비 카운티 전에서 데뷔전을 치른 이후로 처음으로 1군 경기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해내며 두번의 날카로운 선방을 기록했다.

맨유의 감독은 24세의 포스터의 활약에 기쁨을 표시했으며 그 골키퍼에게서 이번 시즌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다.

"포스터는 그가 가진 능력으로 1군 자리를 위해 경쟁하게 될 것이 확실하다." 알렉스 경은 말했다.

"그것은 잉글랜드 대표팀에게도 좋은 일이다. 그들은 데이빗 제임스를 다시 불러들였고 그들이 경험이 많은 골키퍼를 다시 불러 들였다는 것은 포스터에게도 기회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에드윈은 주전 골키퍼로 시즌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 기억해야 할 것은 포스터는 세계 최고의 골키퍼중 한명과 주전 경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가 우리 팀에서 보여준 활약을 감안해 볼 때 에드윈 반데사르를 폄훼할 수 있는 방법은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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