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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회가 올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나는 기회가 오면 잡을 준비가 되어 있고 더 많은 경기를 뛰고 싶다."

-대런 플레쳐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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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하는 플레쳐

지난 시즌 더블을 기록한 알렉스 퍼거슨 경의 팀의 주전자리를 위한 경쟁은 2008/09 시즌에 치열할 것이다. 대런 플레쳐는 그가 이번 여름 완전히 쉬고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다가오는 시즌에 그의 몸 상태를 맞추기 위해 몇 시간정도 더 투자를 해 왔다고 말했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스코틀랜드 출신의 플레쳐는 모든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날카로움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유나이티드의 힘겨운 시즌은 5월 21일 모스크바에서 첼시를 상대로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페널티킥으로 승리를 거두며 끝났다.

프리미어 리그 우승과 챔피언스 리그 우승은 선수들에게 그들이 이뤄낸 것에 대한 만족감에 빠져 정신적으로 해이해 질지게 할 수도 있었지만 체력적으로 선수들은 그 자신들을 내버려두지 않았다.

"현대 축구에서는 완전히 쉴 수 없다.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라면 더 그렇다." 플레쳐는 MUTV에 말했다. "여기에는 출전 기회를 위해 치열한 경쟁이 있고 우리에게 거는 기대도 매우 크다."

"몸을 쉬게 해야할 필요는 있지만 완전히 내버려둘 수는 없다. 프리 시즌을 위해 다른 선수들에 비해 뒤쳐지지 않도록 계속해서 약간의 운동을 해야 한다. 우리는 큰 규모의 선수단을 보유하고 있고 경쟁은 처음부터 있기 마련이다. 모두들 이렇게 하기 때문에 우리는 보통때와 같이 빠르게 날카로운 몸 상태로 되돌려 놓을 수 있는 것이다. 훈련은 꽤 빠르게 진행된다. 왜냐하면 모든 선수들이 뛰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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