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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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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윈, 전투 준비 완료

벤 포스터와 토마스 쿠쉬챡은 아프리카에서 있었던 프리시즌 원정동안 골키퍼 자리를 나눠 가졌지만 에드윈 반 데 사르는 이제 그의 주전 골키퍼 자리를 되찾을 준비가 되어 있으며 그것을 기다리고 있다.

유로 2008에 출전한 뒤에 가진 여름 휴가에서 체력을 충전한 네덜란드 출신의 반 데 사르는 캐링턴으로 돌아와 새 시즌을 대비하고 있다.

동료 골키퍼들의 능력을 잘 알고 있지만 그는 그의 1군 주전 골키퍼 자리를 지키려는 굳은 결심을 했다.

"나는 내 뒤에 누가 있는지 신경쓰지 않는다. 나는 주전 자리를 계속 지키고 싶을 뿐이다." 그는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벤 포스터는 좋은 골키퍼이고 그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나와 토마스 쿠쉬챡에게도 그것은 마찬가지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한 높은 수준에 오르기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포스터에게만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의 상황을 잉글랜드 대표팀에도 연결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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