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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반 데사르, 휴가 연장

대부분의 선수가 수요일에 프리시즌 트레이닝을 위해 캐링턴으로 돌아왔지만 에드윈 반 데 사르는 그가 원할 때 합류해도 된다는 특별 휴가 통보를 받았다.

네덜란드 출신의 베테랑 골키퍼는 네덜란드가 유로 2008 준결승에 진출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이제는 국가대표 팀에서 은퇴하면서 성공적이지만 힘들었던 시즌을 끝마친 상태다. 알렉스 경이 그에게 원하는 것은 그가 최고의 컨디션으로 시즌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을 떄 팀에 복귀하는 것이다.

"그는 좋은 휴식을 취할 기회다. 나는 그에게 하고 싶은 만큼 휴식을 취하라고 말했다. 왜냐하면 그의 나이에는 무엇이 그에게 가장 좋은 것인지를 스스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유나이티드의 감독은 말했다. "그는 돌아올 것이고 다시 한번 우리와 함께 훌륭한 시즌을 보낼 것이다."

두번째 유로피언 컵 우승을 거둔지 몇주 뒤에 화려한 국가대표 경력에 마침표를 찍은 반 데 사르는 많은 칭찬을 받고 있고 알렉스 경에 따르면 그것은 합당한 것이다.

"그는 그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고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세번이나 유로피언 컵 결승에 진출했고 두번이나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국가대표 팀에서 130번 이상 경기에 나섰고 그의 성과는 하나하나 말할 필요 없이 훌륭한 것이다. 그는 겸손하고 예의바른 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