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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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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데르 사르, '맨유는 최고의 무대'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아 더욱 많은 트로피를 안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호날두는 올 여름 내내 올드 트라포드를 떠나게 될 것이라는 소문에 시달렸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호날두가 다음 시즌에도 맨유의 선수일 것이라고 단언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페널티 킥을 막아낸 것을 비롯해, 늘 맨유의 우승을 지켜왔던 판 데르 사르는 맨유가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며, 호날두 역시 팀에서 더 많은 경험을 쌓아갈 수 있을 거라는 의견을 밝혔다.

판 데르 사르는 스카이 스포츠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말이 나오고 있고 무척 개인적인 문제이긴 하지만, 맨유는 위대한 팀이며 엄청난 팬들과 대단한 경기장에서 축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는 더 많은 대회에서 우승할 기회가 있다"고도 덧붙였다.

"팀은 결코 물러나지 않는다. 슈퍼컵과 인터 콘티넨탈 컵처럼 더 많은 트로피를 위해 뛸 것이다. 이런 무대에서 뛸 기회는 쉽게 찾아오지 않는다. 챔피언스리그 우승 이후에야 얻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37세의 골키퍼는 팀이 더 많은 우승컵을 쓸어담을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으며, 직접 올드 트라포드에서 그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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