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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James Tuck

이글스, 또 한번 높이 날다

크리스 이글스는 케이프 타운에서 있었던 카아저 치프스와의 경기에서 1군 경기 출장 기회를 얻은데 이어 동점골을 넣었고 이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22세의 미드필더는 유나이티드에서 한정된 기회만을 얻어왔다. 하지만 그는 이날 경기에서 좋은 터치들을 보여줬으며 오른쪽 측면에서 날아온 카를로스 테베즈의 멋진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하며 맨유의 후반전 동점골을 뽑아냈다.

"나는 경기에 다시 나서고 골을 넣게 되어 하늘을 나는 기분이다." 그는 MUTV에 말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다가올 시즌을 대비해서 체력과 날카로움을 갖추는 것이다."

"좋은 경기였고 내 플레이에 만족한다. 지난주 에버딘과의 경기에도 나섰었고 그 경기는 정말 즐거웠다. 나는 1군에서 뛰는 것 자체가 너무 좋다."

뉴랜즈 스타디움의 팬들은 축제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이것은 경기의 치열한 양상과 맞물려 즐거운 오후 시간대의 경기가 됐다.

"매우 시끌벅적했다. 나는 존 오셔가 레프트백에서 하는 말을 알아듣기가 힘들었다. 왜냐하면 팬들이 혼을 계속 불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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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를 원하는 이글스

"나는 14세때부터 맨유에 있었고 떠날 계획은 없다. 감독님은 내가 기쁘게 만들어야 하는 중요한 사람이다. 나는 그가 항상 내게 해준 것에 대해 그를 존경하고 있다."

- 크리스 이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