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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멋진 데뷔전 치른 클레버리

톰 클레버리는 카이저 치프스와의 보다콤 챌린지 결승전이 끝난 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이날 경기에서 1군 데뷔골을 기록하며 기쁨을 맛봤다.

18세의 톰 클레버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남아프리카 투어에 뒤늦게 합류했다. 그러나 그는 목요일 열린 경기에서 로드리고 포세본과 크레이그 카스가트에 이어 뒤늦게 교체투입되며 빛을 발했다.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투입된 클레버리는 다소 긴장한 듯 제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러나 후반 17분, 웨인 루니가 머리로 떨어트려 준 공을 맨유의 세 번째 골로 만들어냈다.

클레버리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믿을 수 없는 하루"라며 잠시 말문을 잇지 못했다. "화요일에 남아프리카로 오라는 전화를 받았고, 이후에는 모든 일이 빠르게 진행됐다. 이곳에 도착한 뒤 경기에 출전해서 나름대로 괜찮은 플레이를 펼쳤고, 골도 기록했다.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환상적인 1군 데뷔전을 치른 클레버리는, 앞으로도 성공을 이어가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첫 번째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나는 이곳에 남고 싶고, 올 시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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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버리의 특별한 날

"믿을 수 없는 하루였다. 화요일에 남아프리카로 오라는 전화를 받았고, 이후에는 모든 일이 빠르게 진행됐다. 이곳에 도착한 뒤 경기에 출전해서 나름대로 괜찮은 플레이를 펼쳤고, 골도 기록했다.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 톰 클레버리

프로필
출생: 1989년 8월 12일, 베이싱스토크
포지션: 미드필더
맨유 입단: 2005년 7월 1일

아시나요?
'2008 올해의 리저브 선수상' 후보로 지명됐던 리저브팀 소속 3명의 선수 중 하나. 당시 수상자 리처드 에커슬리를 비롯해 샘 휴슨과 톰이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