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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앤드류 콜, '호날두 남길 바래'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바 있는 스트라이커 앤드류 콜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올드 트라포드에 남아주길 기원했다. 그와 그의 아들은 이 '마법사 윙어'의 플레이를 지켜보는 걸 좋아하기 때문이다.

이제 36세가 된 콜은 과거 맨유에서 5년간 뛰었으며, 지난 7일에는 노팅엄 포레스트와 1년 계약을 맺었다.

콜은 데일리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나의 팀이다. 시즌 티켓을 가지고 있으며, 나의 아들 역시 맨유의 경기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며 옛 소속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최근 연일 언론을 달구고 있는 호날두의 이적설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나는 호날두가 (맨유에) 머물렀으면 한다. 맨유는 특별한 팀이고, 시즌 티켓의 소유자로서 앞으로도 그를 보고 싶다. 토요일에는 포레스트가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돕고, 일요일에는 호날두가 플레이하는 걸 볼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