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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방문 일정

7월 19일 토요일 카이저 치프스
7월 22일 화요일 올랜도 파이어리츠
7월 26일 토요일 치프스/파이어리츠
7월 27일 일요일  포츠머스
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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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맨유는 준비가 잘 될것'

유나이티드는 보다콤 챌린지를 위해 남아공으로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알렉스 퍼거슨 경은 이번 원정이 중요한 이점을 가져다 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그 챔피언은 목요일 오후 맨체스터를 떠나 케이프 타운으로 향할 것이다. 이곳에 있는 뉴랜즈 스타디움에서 7월 19일 토요일, 카이저 치프스와 경기를 치르게 된다.

올랜도 파이어리츠는 다음 경기 상대로 7월 22일 토요일, 더반에 있는 ABSA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치르게 된다. 그리고 나서 맨유는 두 팀중 한팀과 다시 츠와네에 있는 로프터스 스타디움에서 결승전 경기를 7월 26일 일요일에 치르게 된다.

유나이티드의 프리 시즌 친선 일정에 따라 선수단은 7월 27일 포츠머스와 경기를 치르기 위해 나이지리아로 떠날 것이다.

지난 번 유나이티드가 남아공 투어를 떠나 이 대회를 치른 2006년에는 맨유가 카이저 치프스에게 결승전에서 승부차기로 패한 바 있다. 알렉스 경은 올해 토너먼트가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남아공에서의 경기는 쉽지 않다." 그는 MUTV에 말했다. "남아공의 축구는 훌륭하며 경쟁적인 수준에 있다. 그래서 남아공 원정은 우리에게 이득을 가져다 줄 것이다."

"나는 우리가 시즌을 시작할 때까지 정말 준비가 잘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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