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베컴이 솔샤르를 추억하다

"분명 바르셀로나에서의 골은 솔샤르에 대한 기억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축에 속한다. 그러나 교체로 출전해서는, 10분 만에 4골을 몰아쳤던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경기는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바로 축구 선수 솔샤르를 요약해서 보여준 순간이었다. 그는 골 그 자체였다."

- 데이비드 베컴

비디오: 솔샤르의 데뷔골(프리뷰)

비디오: 바르셀로나에의 '그 골'

베컴과의 독점 인터뷰 전체 영상은 영국 시각으로 금요일 저녁 8시 30분, MUTV에서 방송되며 10시에 재방송됩니다. MUTV는 이번 주말 '올레 위크엔더' 특집 편성으로 올레 군나르 솔샤르를 기념하는 특별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베컴, '솔샤르는 골 그 자체'

올레 군나르 솔샤르와 함께 뛰던 시절을 추억하던 데이비드 베컴은 단 하나의 단어를 떠올렸다. 바로 '골'이었다.

현재 LA 갤럭시에서 활약하고 있는 베컴은 솔샤르의 기념경기에 동참하기 위해 MUTV의 인터뷰에 응했다.

베컴 역시 이번 주 토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솔샤르의 기념경기에 참여하길 원했다. 그러나 클럽의 반대로 인해 맨체스터 방문 계획은 물거품으로 돌아가고 말았다.

6년간 솔샤르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그는, 솔샤르를 자신이 함께 뛰어본 최고의 선수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그를 처음으로 만났을 때 무척 어려보인다고 생각했던 게 기억난다. 진짜 동안이었다!" 베컴은 솔샤르와의 추억을 하나씩 떠올렸다. "솔샤르가 훈련을 시작하자마자,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 그것도 위대한 선수가 될 것이라는 사실을 내다볼 수 있었다. 무척 어렸는데도 말이다."

"솔샤르는 어디에서 공을 잡든지 무언가를 해낼 수 있는 선수 중에 하나였다. 그가 훈련장으로 걸어 들어온 순간부터, 분명해진 사실이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