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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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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더랜드로 이적한 바즐리

선더랜드의 감독 로이 킨은 그의 전 클럽인 유나이티드의 필 바즐리를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22세인 바즐리의 이적으로, 맨유를 거쳐 선더랜드에서 뛰는 선수는 6명이 되었다.

폴 맥쉐인, 대니 히긴보덤, 키어런 리차드슨, 드와이트 요크 그리고 앤디 콜 모두 맨유를 거쳐 갔던 선수들이며, 촉망 받는 수비주 죠니 에반스 또한 현재 선더랜드로 임대되어 뛰고 있다.

거친 태클의 소유자 바즐리는 지난 2003년 12월 칼링컵에서 웨스브롬을 맞아 맨유에서 첫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맨유에서 총 18번의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상당 기간 많은 클럽에 임대되어 갔었다.

2004년 처음으로 일정 기간 로얄 앤트워프에 임대되었고, 그 다음 시즌인 2005/06시즌 8월부터 2월까지는 맨유에서 부상당한 게리 네빌 대신 15번 출전하는 활약을 보였다.

그러나 살포드 출신인 바즐리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더 이상 1군 자리를 굳히는데 어려움을 겪으며, 번리, 레인져스, 아스톤 빌라를 거쳐 최근에는 쉐필드 유나이티드로 임대 생활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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