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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사아의 공격 임무

루이 사아는 팀의 영광을 위해 득점 포를 가동하며 마침내 그의 긴 부상 악몽을 떨쳐버리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했다.

맨유의 공격수 사아는 올 시즌 내내 끈질길 부상에 시달리며 단지 8번 선발 출전 했을 뿐이다. 그러나 지난 복싱 데이에 벌어진 선더랜드전에서 득점하며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 비록 지난 주 6-0으로 대승을 거뒀던 뉴캐슬전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이제 29세인 사아는 이제 부상에 대한 짐을 훌훌 털어버리고 팀에 보탬이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한다.

“골을 기록한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나는 공격수이고 득점이야말로 내 임무이기 때문에 앞으로 팀을 위해 골을 넣는데 더 집중하고 싶다.” 그가 United Review 에 말했다.

“나는 내 자신에게 매우 엄격하며 항상 더 잘 하고 싶다. 그래서 이번 시즌 내 모습에 대해 전혀 만족할 수가 없다.

“내가 더 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지난 선더랜드 전에서 그런 모습이 비춰졌기를 바란다. 감독님께서는 항상 나에게 큰 믿음을 주시고 거기에서 강한 자신감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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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보여주고픈 사아

"앞으로 팀을 위해 골을 넣는데 더 집중하고 싶다. 또한 나는 내 자신에게 매우 엄격하며 항상 더 잘 하고 싶다. 그래서 이번 시즌 내 모습에 대해 전혀 만족할 수가 없다. 내가 더 잘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루이 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