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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Ben Hibbs

호날두를 두려워하는 레딩

레딩의 스티븐 코펠 감독은 이번 주 내내 한가지 소원을 비는데 시간을 보내고 있다 – 그것은 바로 호날두가 토요일 있을 레딩전에 하루 쉬어 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레즈의 윙어 호날두는 최근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폼을 유지해왔는데, 지난 13경기 중 16골을 작렬시켰다.

스티븐 코펠 그 자신이 전 맨유의 선수였던 만큼, 그는 호날두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그리고 호날두가 자신이 이끄는 레딩에게 얼마나 큰 공포의 대상일지 잘 알고 있다.

 코펠 감독은 지역 신문을 통해 “윙어로써 호날두의 골 기록은 정말이지 놀라운 정도이다.”라고 밝혔다.

“그의 재능에 대해서는 경의를 표할 수 밖에 별다른 도리가 없다. 내가 윙어로 뛸 때에는 시즌 초반 ‘올 시즌은 6경기마다 한 골씩만 넣어도 좋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호날두는 스트라이커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거의 한 경기당 한 골은 넣는다.”

“그는 스스로도 골을 넣고, 팀의 득점 찬스도 만든다다.  전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위협적이다. 윙어의 한계를 뛰어넘는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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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로니

"윙어의 한계를 뛰어넘는 그의 활약을 그저 감탄의 눈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다."
-호날두에 대해 코펠-

활약상 요약
출전 경기 : 25
득점 : 22
프리미어리그 : 16
유럽 : 5
FA컵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