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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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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걸린 루니

웨인 루니는 아스톤 빌라와의 FA 컵 경기에서 20분가량 교체 출장하면서 다시 경기에 복귀했다. 그는 바이러스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하다가 다시 경기에 나선 경기에서 한골을 만들어 내고 한 골을 득점하는 활약을 보였다.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지금까지의 시즌과 앞으로 다가올 일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부상을 떠나서 이번 시즌이 희망했던 것 만큼 잘 돌아가고 있나요 아니면 더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나요?
솔직히 말하자면 이번 시즌에는 여러 번의 기복이 있었습니다. 나는 이번 시즌 첫 경기에서 다리 골절상을 입었었고 부상에서 복귀한 뒤에 좋은 활약을 펼쳤죠. 그 이후에 나는 발목 부상을 당한 뒤 다시 부상에서 복귀했죠. 나는 앞으로 좋은 활약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고 많은 골을 득점할 수 있기를 원하고 있어요 우리는 리그에서 스스로 좋은 위치를 차지할 수 있도록 해야만 해요. 우리는 시즌 초반 부진한 출발을 보였고 한달가량이 지난 뒤에 이미 승점 몇점을 획득하는데 실패하면서 선수들이 모두 그 점에 대해 걱정하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로 우리는 좋은 모습을 보여왔구요. 우리는 아스날과 리버풀 같은 강팀들이 승점을 놓치는 것 역시 보았고 그것은 시즌 후반기를 준비하는 우리에게 더 큰 자신감을 가져다 주었죠.

10월과 11월 사이에 7경기에서 8골을 득점했는데 그것이 지금까지 가장 좋았던 활약인가요?
나는 내 능력을 최대로 보여줬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득점한 골의 수만 놓고 봤을 때 그 기간의 활약은 지금까지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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