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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Nick Coppack

골을 도둑맞은 루니!

지난 주말 6-0이라는 대승을 기록하는 가운데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루니의 실망은 이만 저만이 아니다. 그러나 경기가 있기 하루 전 그의 개인 득점 기록이 프리미어 리그에 의해 깎여졌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그 심정을 더 이해할 수 있다.

지난 금요일 Dubious Goals Committee 로부터 11월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첫골이 윌리엄 갈라스의 자책골이라는 회신이 돌았다.

유나이티드의 기록관과 ManUtd.com을 비롯한 구단 공식 미디어는 전에 이 골이 웨인 루니의 골이라고 확신했다.

이 결정은 루니의 2007/08 통산 골이 9개라는 의미이다. 루니는 지난 FA 컵 3라운드에서 유나이티드 이적 후 통산 68호 골을 기록했다.

반면 Dubious Goals Committee 는 지난 10월 빌라 파크에서 리오 퍼디난드와 라이언 긱스의 골이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판명했고, 또한 미들즈보로 전 테베즈의 두 번째 골, 블랙번 전 호날두의 첫 골 역시 득점자가 확실하다고 결론 내렸다.



사람 잘못 봤네...

패드리스 에브라가 11월 에미레이츠에서 첫 골을 루니와 축하하고 있다. Dubious Goals Committee 는 이 골이 웨인 루니의 골이 아닌 윌리엄 갈라스의 자책골이라고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