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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3/01/2008  Reported by Steve Bartram

특별한 하루를 보낸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토요일에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뉴캐슬 전에서 마침내 맨유 이적 후 첫 해트트릭을 해 낸것에 대해 매우 기뻐했다.

이번 시즌 지금까지 리그에서 13골을 기록중이던 그 포르투갈 출신의 윙어는 뉴캐슬을 상대로 후반전에 3골을 몰아치며 해트트릭을 기록하였고 오늘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이날 멋진 경기 결과로 맨유는 다시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그 선두오 올라섰다."

"내가 예전에 말했 듯이 내가 매 경기 두골만 넣어도 나는 행복하다." 그는 세탄타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하지만 나는 몇년간 해트트릭을 하기를 기다려왔고 오늘 그것이 이루어져서 매우 자랑스럽고 행복하다."

유나이티드가 다시 선두자리를 차지하면서 호날두는 다가오는 몇달간 펼쳐질 타이틀 레이스에서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기를 원하고 있다.

"리그 선두 자리에 있는 것은 중요하다." 그는 "만약 팀이 계속해서 후반전같은 경기력을 보인다면 나는 우리가 최고의 팀이라는 사실을 확신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플레이를 계속 이어 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 팀에게나 선수에게 모두 최고의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