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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이 나와 죠지 베스트를 비교한다는 것은 정말 큰 기쁨이자 큰 영광이다. 내가 그의 기록을 깰 수 있다면 물론 기쁘겠지만, 솔직히 굳이 그것에 신경 쓰진 않는다. 제일 중요한 것은 팀이 우승을 하는 것이다.”

-크리스티아노 호날도
18/09/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팀의 목표에 전념하는 호날두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는 죠지 베스트의 골 기록을 갱신하기보다는, 클럽이 프리미어 리그의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보탬이 되는데 더 전념한다고 밝힌다.

현재 22세인 호날두는 지난 레딩전에서 2-0으로 승리를 거둘 당시, 자신의 23번째 골을 넣음으로써 지난 해 본인의 총 득점수와 같은 골을 기록했다.

또한 클럽에서 베스트가 가진 윙어 최고 득점 기록인 32골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호날두는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베스트와 비교되는 영광을 누리고 있지만, 정작 그는 개인적인 기록 달성보다는 팀의 우승에 보탬이 되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들이 나와 죠지 베스트를 비교한다는 것은 정말 큰 기쁨이자 큰 영광이다. 나는 베스트를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호날두가 지난 레딩 전이 끝난 후 이같이 밝혔다.

“내가 그의 기록을 깰 수 있다면 물론 기쁘겠지만, 솔직히 굳이 그것에 신경을 쓰진 않는다. 제일 중요한 것은 팀이 우승을 하는 것이다.”

“내가 1월 중에 23골이나 넣을 수 있으리라곤 상상도 하지 못했지만, 팀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동료들이 내게 득점 기회를 많이 만들어 줘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다.”

“지난 시즌 난 총 23골을 득점했다. 올 해는 더 많은 골을 넣고 싶다. 매년 최선을 다해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