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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01/2008  Report by Gemma Thompson

꾸준한 승리에 만족하는 퍼디낸드

리오 퍼디난드는 2008년 새해 첫 경기인 버밍엄 전에서 고전했지만 값진 승리를 거뒀다고 말한다.

유나이티드는 문전 앞에서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며, 전반 호날두와 테베즈가 합작한 단 한 골로 알렉스 맥클리쉬가 이끄는 버밍엄을 상대로 어렵게 승점 3점을 챙겼다.

퍼디난드는 승리를 거둔 것에 기뻐하면서, 항상 많은 점수차로 이길 수는 없지 않냐고 말한다.

“홈 경기일때는 특히 더 큰 점수 차로 안전하게 이기고자 한다. 하지만 그것이 항상 중요한 것은 아니고, 모든 경기를 그렇게 이길 수는 없다.” 그가 MUTV 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하지만 항상 승리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다행히도 우리는 잘 해냈다.”

유나이티드는 지난 경기 웨스트햄에게 충격의 2-1 패배를 당했다. 리오는 그의 동생인 안톤 퍼디난드가 골을 기록해서 설상가상으로 곤욕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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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이 중요하다.

“홈 경기일때는 특히 더 큰 점수 차로 안전하게 이기려고 한다. 하지만 그것이 항상 중요한 것은 아니고, 모든 경기를 그렇게 이길 수도 없다. 하지만 항상 승리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다행히도 우리는 잘 해냈다.”

-리오 퍼디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