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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리그
2008년 1월 10일(한국시각)

에버튼 2
아니체베 12, 본 17

유나이티드 2
네빌 21, S 에반스 63

18/09/2012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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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 에버튼 2 맨유 2

맨유의 주장 게리 네빌이 긴 부상 공백을 깨고 목요일 새벽(한국 시각) 복귀 전을 치렀다. 네빌이45분을 소화해내며 보기 드문 골도 기록했지만, 맨유는 에버튼과 접전 끝에 승부를 가르지는 못했다.

네빌은 그의 메인 포지션인 라이트 백으로 출전했으며, 전반 종료 후 리차드 엑커슬리와 교체 되기 전까지, 오랜 기다림 끝에 맞이한 경기에서 에버튼을 상대로 체력적으로나 투지로 보나 많은 것을 보여주었다.

네빌은 2-0으로 뒤져있던 맨유에 첫 골을 안기면서 팀의 무승부를 이끌어내는데 큰 역할을 했다. 빅토르 아니체베의 골과 제임스 본의 장거리 포로 에버튼은 이미 17분 만에 두 골을 앞 서 나갔다.

데이비드 그레이가 던진 볼을 네빌은 오른 쪽 공격진영으로 내려와서, 오프 사이드 상황을 피하기 위해 잠시 기다렸다가 이어 받은 후 왼쪽 발로 골키퍼 옆을 스치는 골을 기록하였다.

경기 중 양 팀 모두 득점 기회를 날려버리는 모습을 보였다. 유나이티드는 전반 종료 전 파비앵 브랜디가 공간을 파고 들면서 동점을 만들 수 있는 기호가 있었으나 이를 놓치고 말았다.

에버튼의 수비수 존 어빙이 수비 도중 곧바로 레드 카드를 받고 퇴장 당한 후, 유나이티드는 리치 존스가 패널티 킥 실축을 했고, 리바운드된 볼을 에반스가 노렸으나 득점에는 실패했다.

그러나 에반스는 그의 실수를 조금 뒤에 만회하였다. 교체 투입된 크리스 페이건의 패스를 이어받아, 박스 안쪽으로 파고들며 골문 아래 구석으로 찔러 넣는 완벽한 슛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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