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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저브 리그
카운티 그라운드, 레이랜드
2008년 1월 23일

볼튼 원더러스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클레벌리 (89 & 90)

24/01/2008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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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볼튼 0 맨유 2

미드필더 탐 클레벌리는 수요일 저녁에 펼쳐진 리저브 리그 챔피언 볼튼과의 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하면서 맨유의 승리를 도왔다.

맨유는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리그 선두와 승점 차이를 1점으로 좁혔고, 10월에 블랙번과의 패배에서 9경기째 무패 행진을 달렸다.

단조로운 출발을 보였던 이 경기는 비와 바람을 막아줄 만한 시설이 없는 카운티 그라운드에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불었고 그 덕에 경기 내내 큰 변화 없이 단조로운 모습을 보였다.

전반전은 몇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양팀 모두 열심히 뛰었고, 각각 2개의 경고를 받았다. 션 에반스와 코리 에반스는 모두 미심쩍은 경고를 받았다. 한편 수비수 샘 휴슨은 25야드 중거리 슛을 날렸으나 크로스바 위쪽을 때렸고 이 것이 선제골에 가장 가까운 장면이었다.

휴슨은 후반전에 로버트 시손이 가까운 거리에서 쏜 거의 완벽히 골에 가까운 슛을 막아내며 수비에서도 멋진 활약을 보여주었다.

양팀은 모두 60분대에 좋은 기회를 한번씩 맞았다. 크리스 파간은 리차드 에커슬리의 윙플레이에 이은 공을 받아 10야드 지점에서 슛을 날렸지만 아쉽게 벗어났고 볼튼의 마이클 번스의 슈팅은 론 로버트 지엘러가 지키는 맨유의 골문을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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