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친선경기
킹 파야드 스타디움, 1월 22일(한국시각)

알 힐랄 3
(알 카타니 19, 알 자베르 39, 알 카스라시 7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테베즈 25, 호날두 33)

18/09/2012  Report by Nick Coppack
페이지 1 중 2 다음 » 

리포트: 알 힐랄 3 유나이티드 2

맨유는 사우디 아라비아 리야드 킹 파드 스타디움에서 알 힐랄과 가진 친선경기에서 경기 막판 골을 허용, 3-2 패배를 당했다.

전반 19분 야세르 알 카타니의 선제골로 알 힐랄은 1-0으로 앞서나갔다.

맨유는 곧바로 추격에 나섰다. 25분 수비 진영에서 퍼디난드가 막아낸 볼을 호날두가 특유의 빠른 발을 이용해 센터 써클까지 몰고 와 카를로스 테베즈에게 연결했고, 테베즈는 골키퍼와 1-1 상황에서 침착하게 골로 결정지었다. 맨유는 35분 호날두가 나니의 코너킥을 헤딩으로 마무리, 2-1로 앞서 나갔다.

그러나 39분 퍼디난드가 박스 안쪽에서 이날 은퇴 경기의 주인공 알 자베르에게 파울을 내주며, 페널티를 허용, 2-2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들어 선수들을 대거 교체한 맨유는 77분, 알 카스라시의 그림 같은 오버헤드킥을 막지 못하고 결승골을 내어 주며 3-2로 패했다.

86분 맨유의 유망주 대니 웰벡이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며 헤딩, 동점골을 기록할 뻔 했으나 성공시키지는 못했다.

이날 박지성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호날두와 교체 투입, 45분을 소화해냈다.

유나이티드: 반 데 사르(쿠쉬착 30, 히튼 65), 심슨, 퍼디난드(비디치 46), 오셰, 에브라(하그리브스 46), 이글스, 플레쳐, 안데르손(웰벡 65), 나니, 호날두(박지성 46), 테베즈(루니 46)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