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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컵 4라운드

유나이티드 v 레딩/스퍼스

올드 트래포드
1월 27일 토요일
23:00(한국시각)
18/09/2012  Report by Nick Coppack

FA 컵 상대를 기다리는 유나이티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수요일 새벽(한국시각) 레딩과 토트넘의 FA 컵 3라운드 재경기에서 어떤 팀이 승리하고 맨유와 맞붙게 될지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고 단언한다.

마데스키 스타디움에서의 승자는 1월 27일 일요일(23:00 한국시각)에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유와 4 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누가됐든 쉽지 않은 상대이다. 최근 아스날과 토트넘 경기를 봤는데 스퍼스가 오히려 더 강팀같았다. 그들은 매우 훌륭했고 후안데 라모스 감독은 선수들을 빠르게 짜맞춰 나가는 것처럼 보인다. “ 퍼거슨 감독이 Manchester United Radio 에 밝혔다.

“그러나 그들은 레딩을 상대해야 하는데 그게 그리 만만치 않다. 레딩은 매우 헌신적인 팀이며 스티브 코펠의 선수들은 항상 경기에 열심이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홈경기라는 것이고 우리의 스쿼드는 잘 조화되어 있다. 누가 올라오던 문제없다.”

어떤 팀과 맞붙게 되던, 맨유는 같은 팀과 연속으로 홈과 원정을 오가며 주말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번 주 20일 맨유는 레딩 원정길에 오르게 되며, FA 컵 경기 6일 후인 2월 3일(이하 한국시각)에는 토트넘 원정길에 오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