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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브라운 이적 제의를 거절한 맨유

알렉스 퍼거슨 경은 클럽이 뉴캐슬이 제시한 수비수 웨스 브라운 이적 제의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현재 계약이 이번 여름으로 만료되는 그 28세의 선수는 맨유와의 재계약을 거절하면서 다른 팀들과 자유롭게 이적에 대해 논의할 수 있다.

유나이티드와 브라운간의 계약 협상은 이번 시즌 내내 계속되어 왔다. 맨유는 크리스마스 이전에 브라운에게 마지막 재계약 제안을 제시했지만 그 잉글랜드의 국가대표는 아직 그 제안에 동의하지 않은 상태다.

이에 대해 알렉스 경은 이제 모든 것은 브라운의 손에 달려있다고 주장한다.

맨유의 감독은 금요일에 "뉴캐슬에서 이적 문의가 있었지만 우리는 거절했다." 라고 밝혔다.

"남은 문제는 웨스와 그의 에이전트에 달려 있다. 우리는 일이 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볼 생각이다. 우리의 계약 제시안은 변함이 없고 이제 모든 것은 웨스에게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