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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8/01/2008  Reported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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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 감사를 표한 박지성

박지성은 9개월간의 부상 기간동안 도움을 준 유나이티드의 의료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대한민국 출신의 윙어는 무릎 부상에서 회복하는 기간 동안 체육관에서 홀로 외로운 시간들을 보냈다고 말하면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크럽이 도움을 주었다고 말했다.

"그들은 재활 훈련을 재밌게 해주면서 나를 격려해 줬다." 박지성은 ManUtd.com에 말했다.

"그들은 내가 이전보다 더 강해질 거라는 등 여러가지 좋은 말들을 많이 해 주었다. 그것은 내가 재활 훈련에 집중하는데 도움을 주었고 결과적으로 부상 복귀에 정말 큰 도움이 됐다."

박싱데이에 컴백한 이후로 4경기에 출장해 활기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박지성은 재활 기간동안 자주 고국에 왔다갔다 한 것이 더 훈련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나는 지난 여름 집에 갔었고 2주정도, 그리고 1주일 뒤에 한번 더 갔었다." 그는 "한국에 돌아갔던 것은 내가 가족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좋았다. 그를 통해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정신적으로 매우 안정을 찾고 차분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매우 좋은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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