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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01/2008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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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하게 되어 기쁜 박지성

박지성은 부상 후 9달만에 첫 선발 출장과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첫 경기를 치뤄낸 뒤에 그가 맨유를 위해 다시 경기에 뛸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 출신의 미드필더는 박싱데이에 펼쳐진 선더랜드와의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었지만 1-0으로 승리한 버밍엄 시티전에는 선발 출장을 기록했다.

그 26세의 선수는 2007년 3월에 블랙번전에서 입은 무릎 인대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그가 다시 올드 트래포드로 돌아와 경기에 나설 수 있게 되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돌아오게 되어 행복하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75분간 뛰었고 오늘 경기로 나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내 무릎 상태는 100퍼센트 이고 경기 후에 나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느꼈고 따라서 나는 다시 부상을 당할까봐 두렵지 않다."

"나는 팬들로 부터 받은 환영에 대해 매우 깊은 인상을 받았다. 나는 9개월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팬들이 아직도 나를 기억해 주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환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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