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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9/01/2008  Report by Steve Bartram

꾸준히 회복중인 미카엘

미카엘 실베스트르는 무릎 부상으로 인한 악몽 같은 지루한 재활 훈련에서 꾸준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프랑스 수비수이기도 한 실베스트르는 지난 9월 에버튼 전에서 부상을 당했지만, 올 시즌이 끝나기 전까지는 복귀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뉴욕에서 가족들과 짧은 휴식을 가졌던 미카엘은 뉴욕 타임즈 와의 인터뷰에서:”부상당한 후 하루에 5,6시간 동안 재활 훈련을 한다. 좀 지루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다. 왜냐하면 계속 실내 훈련장에만 있어야 하고 운동장에 나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난 아직 밖에서 달리기도 할 수 없다. 수영장 안에서나 달릴 수 있다. 아직 볼도 한번 잡아보지 못했다. 오랜 시간 동안 운동장에서 뛰지 못하는 나 자신과의 싸움이다.”

현재 30세인 미카엘은 팀에 복귀하기 전 리저브 경기를 치르면서 감각을 익힐 것이고, 그 후 시즌 막바지 바쁜 일정 중에 팀에 보탬이 되도록 돌아올 자신이 있다고 말한다.

“내가 최고의 모습으로 팀에 복귀한다면 다시 경기에 뛸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안다. 왜냐하면 경기 일정이 많기 때문이다. 항상 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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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를 고대하는 미카엘

"오랜 시간 동안 운동장에서 뛰지 못하는 나 자신과의 싸움이다.내가 최고의 모습으로 팀에 복귀한다면 다시 경기에 뛸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안다. 왜냐하면 경기 일정이 많기 때문이다. 항상 경기에 출전할 기회는 있다.”

-미카엘 실베스트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