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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4/01/2008  Report by Steve Bartram

강한 인상을 남긴 마누초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 마누초는 수요일에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상대로 펼친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 경기에서 앙골라 대표팀 소속으로 처음 출전하여 매우 멋진 골을 성공시켰다.

워크 퍼밋이 발급대는 대로 유나이티드에 합류할 예정인 그 24세의 선수는 전반 30분에 훌륭한 다이빙 헤딩슛을 성공시키며 멋지게 팀의 리드를 이끌었다.

앙골라 대표팀은 이 골로 이후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처럼 보였지만 남아공은 3분만에 엘리오 반 헤르덴의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튀니지와 세네갈이 비김에 따라 D조에 속한 모든 팀은 이로써 무승부를 기록함으로써 모두 승점 1점으로 동률을 이루게 되었다.

앙골라는 월요일(한국시간)에 세네갈을, 다음주 금요일(한국시간)에 튀니지를 상대하게 된다. 두 경기 모두 새벽 1시에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