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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2008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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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를 원하는 플레쳐

대런 플레쳐는 다른 프리미어 리그 클럽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기는 하지만 맨유에서 행복하며 떠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그 23세의 미드필더를 국가대표팀에서 지도한 경험이 있는 버밍엄의 알렉스 맥리시 감독이 그를 영입하려고 하고 있지만 그는 이적할 생각이 없다고 주장했다.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해 뛰는 것을 행복하게 생각하고 있고 어디도 가고싶지 않다." 그는 "나는 버밍엄이 나에게 관심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으며 내가 원하는 것은 여기에 가능한 오래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 스코틀랜드 출신 선수는 이번 시즌 15경기에 출전했고 9경기에서 안데르손, 오언 하그리브스, 마이클 캐릭등과 교체되어 경기에 나서ㅆ다. 그리고 폴 스콜스가 이번달에 복귀함에 따라 중앙 미드필더진의 경쟁은 더 심해질 것이다. 하지만 시즌이 점점 중요한 단계에 접어듦에 따라 플레쳐는 그가 팀에 더 많은 공헌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믿는다.

"모든 선수들이 경기에 나서고 싶어하고 지금까지는 약간 실망스럽다." 그는 "하지만 그것은 전적으로 미드필더들의 경기력에 달려 있다. 스콜스가 부상을 당한 이후 안데르손이 투입되어 좋은 플레이를 보였다. 감독은 좋은 플레이를 펼치면 으레 그러듯이 그의 플레이에 반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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