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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Adam Bostock

FA 컵:빅 4 맞대결?

유나이티드는 아스날, 첼시, 리버풀이 모두 4라운드를 여유있게 통과함에 따라 16강 전에서 이들 팀과 맞붙을 수도 있다.

“아무래도 그들 중 하나와 맞붙을 것 같다.” 퍼거슨 감독이 경기 후 MUTV와 가진 인터뷰에서 말했다.

“우리는 대진 운이 별로 좋지 않다. 내 기억으론 지난 18번의 FA 컵 경기에서 15번이나 프리미어 리그를 만났다.”

빅 4 중 가장 손쉬운 승리를 거둔 클럽은 아스날로, 아데바요르의 활약과 니키 버트의 자책골에 힘입어 케빈 키건이 새로 지휘봉을 잡은 뉴캐슬을 3-0으로 물리쳤다. 리버풀은 123위에 랭크되어 있는 허번트 앤 워털루빌에 진땀 승부를 거뒀다. 워털루빌은 두 번의 르드를 잡았으나 결국 5-2로 지고 말았다.

첼시는 위건에 2-1 승리를 거뒀으나, 마커스 벤트가 2-1 상황에서 포스트를 맞히는 등 하마터면 재경기를 치를 뻔 했다. 위건은 시비에르스키가, 첼시는 숀 라이트 필립스와 니콜라스 아넬카가 각각 골을 기록했다.



FA 컵 대진을 기다리는 팀들

프리미어 리그:유나이티, 리버풀, 미들즈보로, 포츠머스, 첼시, 아스날

챔피언쉽:사우스햄튼, 반즐리, 울브즈, 카디프, 프레스톤, 코벤트리, 웨스브롬

리그1:브리스톨 로버스, 허더즈필드

남은 경기;쉐필드 유나이티드 혹은 맨체스터 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