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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01/2008  Report by Gemma Thompson

재계약에 기뻐하는 에드빈

에드빈 반 데 사르는 계약 기간을 1년 더 연장한 것에 대해 기쁨을 표시한다.

지난 달 퍼거슨 감독은 에드빈 반 데 사르와 계약을 2008/09 시즌까지 1년 더 연장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2005년 6월 맨유로 이적해 온 백전노장 반 데 사르는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생활이 더없이 행복하다고 말한다.

“재계약이 성사되어서 기쁘다.” 그가 MUTV 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서, 12월에 양측 모두 의견 조율이 잘 되었고 일이 잘 성사되었다. 그러므로 내가 은퇴할 이유가 전혀 없다.

“난 아직도 체력적으로 끄덕 없다고 느껴진다. 그리고 팀 플레이로 보나, 모든 면에서 맨유에서 뛸 수 있어서 행복하다.

알렉스 경 역시 반 데 사르와 1년 더 함께 할 수 있어 기쁨을 나타냈다.

퍼거슨 감독은 더해 말한다:"에드빈의 견고한 수비와 경험은 클럽에 대단한 도움이 된다. 그와 1년 더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재계약에 만족하는 에드빈

"12월에 양측 모두 의견 조율이 잘 되었고 일이 잘 성사되었다. 그러므로 내가 은퇴할 이유가 전혀 없다.난 아직도 체력적으로 끄덕 없다고 느껴진다. 그리고 팀 플레이로 보나, 모든 면에서, 맨유에서 뛸 수 있어 기쁘다."

-에드빈 반 데 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