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Steve Bartram
페이지 1 중 2 다음 » 

챔스 트로피를 탐내는 에드빈

에드빈 반 데 사르는 트로피를 들어 올릴 때 그리 야단 법석을 떠는 스타일과는 거리가 멀지만, 이 백전노장 골키퍼는 올 시즌 꼭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이제 37세가 된 네덜란드 국가대표 반 데 사르는 1995년 아약스가 챔스 리그 우승할 당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그 이후, 한번도 우승 기회를 잡지 못했던 그가 올 시즌 영광의 순간을 재현하기 바라고 있다.

“트로피를 골라가며 우승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정확히 하나를 목표로 우승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약간은 흘러가는 대로 맡겨야 한다.” 그가 데일리 스타 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러나 만일 3월이나 4월에 어떤 대회우승을 위해 계속 경기할 것이냐고 누군가 물어본다면, 난 당연히 챔피언스 리그라고 말 할 것이다.”

유나이티드가 현재 리그, FA 컵 그리고 챔피언스 리그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 것에 대해, 반 데 사르는 트레블에 대해 꿈꾼다.

“우리가 겨루고 잇는 세 대회 모두 탐난다. 물론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다시 하는 것도 멋진 일이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