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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James Tuck

다우닝 가 10번지를 방문한 동팡저우

동 팡저우는 영국과 중국의 점진적인 외교 관계의 일환으로, 월요일 브라운 총리를 만났다.

고든 브라운은 맨유의 동 팡저우를 양국간 정치, 경제, 문화 스포츠 교류를 활발히 하기 위한 영-중 연례 정상 회담에 맞춰 다우닝 가로 초대했다.

브라운 총리와 데이비드 밀리밴드 외무장관은 동 팡저우와 찰튼의 정즈를 비롯한 사업가, 작가, 편집자, 배우, 학생 등 20명의 영국 내 촉망 받는 중국인을 초대 해 이야기를 나눴다.

동 팡저우는 말한다:”브라운 총리와 5내지 10분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이곳에서의 내 경험,중국의 축구 전반과 올림픽 축구 대표팀에 대해 물었고 내게 행운을 빌어줬다.”

전 총리 토니 블레어와 현 중국 총리 윈 자바오가 세계 치안 문제와 환경, 지속 가능한 발전을 논하기 위해 2005년 첫 회담을 가졌다.

브라운 총리는 부임 이후 첫 해외 순방길인 중국을 다음 달 방문해 정상회담을 가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