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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정말 뛰어난 수준급의 선수다. 지난 포츠머스전에서 그의 능력을 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전혀 부상당하지 않았던 선수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마이클 캐릭
18/09/2012  Report by Ben Hibbs

스콜스가 복귀해 기쁜 캐릭

마이클 캐릭은 비록 스콜스의 복귀로 미드필드 포지션 경쟁이 더 뜨거워진다 해도 중원의 지휘관 폴 스콜스가 돌아와서 기쁘다고 말한다.

스콜스는 지난 10월 이후 3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선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는데 이는 그의 통산 550번째 출전이기도 하며, 언제나와 같이 날카로운 플레이로 유나이티드의 공격을 지휘하며 포츠머스 전 팀의 2-0 승리를 이끌어냈다.

캐릭이나 하그리브스, 안데르손, 데런 플레쳐에게는 주전으로 뛸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드는 일이겠지만, 33세의 폴 스콜스의 복귀는 팀에 더 없는 보탬이 된다고 모두 입을 모아 말한다.

“스콜시가 돌아와 기쁘다.” 캐릭이 MUTV에 밝혔다. “그가 팀에 없을 때 우리는 좋은 성과를 거뒀다. 그런데 이제 스콜스까지 가세했으니 모두 든든하게 생각한다.

“그는 정말 뛰어난 수준급의 선수다. 지난 포츠머스전에서 그의 능력을 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전혀 부상당하지 않았던 선수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의 복귀를 볼 수 있어 너무 좋다.”

케릭은 맨유의 다섯 명인 중앙 미드필더들이 출전 명단에서 제외되는 것에 신경 쓰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모든 미드필더들이 훌륭한 경기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매 경기마다 출전할 수는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것은 팀의 전력에서 제외되는 것이 아니라 골고루 휴식을 취하면서 모두를 좋은 폼과 예리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현재 상황이 바로 그렇다. 부디 모든 선수들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기 바라고, 그것은 우리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