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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Nick Coppack

국가 대표로 뛰고픈 브라운

웨스 브라운은 1월 31일 발표될 파비오 카펠로 감독의 첫 잉글랜드 스쿼드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결의를 다지고 있다.

현재 28세인 수비수 브라운은 올 시즌 맨유의 거의 매 경기마다 출전해왔다. 게리 네빌의 부상 공백을 채우며 리그 20 경기에 출전했다. 이제 그는 2월 6일 웸블리에서 열릴 스위스와의 친선경기에 출전하길 고대한다.

브라운은 스티븐 맥클라렌 재임 기간 동안 18번 경기에 단지 2번 출전했고, 여섯 번은 벤치를 지켰다.

그러나 최근 그가 유나이티드에서 보여준 모습은 수준급이었으며, 카펠로의 눈도장을 받기에 충분한 것이다.

“만약 내가 계속 맨유에 머무르면서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난 아마 잉글랜드 국가 대표로도 뛸 수 있을 것이다.” 브라운이 Manchester United Radio 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