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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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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딩전에 안도한 보스

알렉스 퍼거슨 경은 레딩과의 경기에서 힘겨운 싸움 끝에 2-0으로 경기의 휘슬이 울리는 순간 그 누구만큼이나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웨인 루니는 경기 종료 전 13분에 선취골을 넣었고, 호날두는 인져리 타임에 추가골을 넣었다. 결과는 2-0이었지만, 레딩은 경기 내내 유나이티드를 몰아 부쳤고, 유나이티드는 결코 쉽게 풀어나가지 못했다.

“결국은 승리해서 정말 기쁘다.” 퍼거슨 감독이 경기 후 소감을 밝혔다.

“우리가 가졌던 기회를 생각해볼 때, 골문 앞에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았다. 기회가 계속 있었으나, 경기가 잘 안 풀리면 염려하게 되고, 결국 득점을 못하게 된다.

“결국 어떻게든지 골을 만들려고 애썼고, 결국 루니가 절묘한 플릭으로 선취골을 기록했다. 레딩은 정말 잘 싸웠다. 그들은 우리 선수들을 진땀 나게 했다.”

양 팀 모두 문전 끝에서 끝으로 주고 받는 모습을 보이며 공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했다.

“정말 팽팽한 경기였다. 선취골이 정말 중요한 게임이었다. 우리는 적당한 시간에 선취골을 뽑아냈고 승리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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