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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4/01/2008  Report by Steve Bartram

브라질의 기대를 받는 안데르손

맨유의 미드필더 안데르손은 2월달에 아일랜드 공화국 대표팀과의 친선 경기에 나설 브라질 대표팀에 발탁되었다.

그 19세의 미필더는 알렉스 퍼거슨 경의 팀으로 이적해 온 이후 훌륭한 활약을 보이며 첫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브라질의 감독 둥가의 눈에 들어 대표팀에 합류하게 되었다.

더블린에서 펼쳐질 경기에 나설 22명의 대표팀 명단에는 어린 선수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것은 둥가가 여름에 펼쳐질 올림픽에 앞서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려는 포석으로 보인다.

"나는 올림픽에 나설 나이의 선수들을 지명했다." 그는 "그들에게 국가대표 팀 경험을 쌓게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라고 말했다.

"다가올 친선 경기들은 누가 베이징 올림픽행 티켓을 얻어낼 수 있을 지 가려낸다는 점에서 도움이 될 것이다."

안데르손을 지난 여름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승한 브라질 팀에서 간간히 투입된 이래로 브라질 대표팀에 승선하지 못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