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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Steve Bartram

18살 웰벡, 일요일 출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18살내기 포워드 데니 웰벡이 오는 10일 펼쳐지는 맨체스터 더비에서 퍼스트팀 데뷔를 장식할지도 모르겠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웰벡을 스쿼드에 넣을 수도 있다. 그가 충분한 자질을 가췄다고 생각한다"고 웰벡의 출전 가능성을 알렸다.

이 배경에는, 웨인 루니가 경고 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하는 것을 비록, 각 선수들이 자국의 대표팀 경기에 출전하고 돌아와 스쿼드에 피로도가 쌓인 이유를 들 수 있다. 물론 퍼거슨 감독은 각각 선수의 컨디션을 체크한 후 출전 선수들을 결정할 전망이다.

"맨시티전에 앞서 우리는 선수들의 컨디션을 체크해 봐야 한다. 7명의 선수들이 각자의 대표팀에서 풀타임으로 뛰고왔다. 출전 멤버는 선수들의 회복상태를 보고 9일(현지시간) 결정할 것이다. 경상을 입은 선수들도 있고, 박지성과 같이 아주 먼 거리를 다녀온 선수도 있다. 가능한 한 최고의 멤버로 경기에 임할 것이다."

10일의 시합에서는 웨인 루니 외에도 에브라가 경고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