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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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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프리미어리그를?

머지않은 미래에 서울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볼 수 있는 날이 찾아올지도 모르겠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7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의 소속 구단들의 압도적인 동의하에 2010/11시즌 부터 잉글랜드가 아닌 해외에서 10경기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현존하는 축구 리그 중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현재 20개 구단이 참여한 가운데 홈 경기와 원정 경기를 포함하여 한 시즌에 각 구단이 38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이와 별도로 2010년 부터 '인터내셔널 라운드'라는 이름의 경기를 추가하여 이 경기를 자국이 아닌 해외에서 개최,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프리미어리그의 현재 위치를 확고히 하겠다는 의지이다.

프리미어리그 리처드 스쿠다모어 회장은 "현재 프리미어리그는 전세계의 축구팬들로 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러한 위치를 앞으로도 유지해 나갈 것이다"며 해외에서 개최되는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대한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현지 언론들은 벌써부터 프리미어리그의 '인터내셔널 라운드'가 펼쳐질 후보지들을 거론하고 나섰다. 영국 유력 일간지 <텔레그라프>는 두바이, 방콕, 베이징 등의 도시를 꼽으며 각 도시가 가진 프리미어리그와의 각별한 인연들과 더불어 경기장 등을 소개했고, <로이터 통신>은 미국, 호주 등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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