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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들이 보통 강의실에 모였을 때 어떤 상태인지 알고 있다. 재밌고 유쾌한 분위기가 보통이지만 이날은 매우 조용했고 아주 적절한 분위기였다."

-알렉스 퍼거슨 경
05/02/2008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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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에 휩싸인 선수단

알렉스 퍼거슨 경은 뮌헨 비행기 참사에 대해 배운 최근의 선수단 미팅에서 그의 선수들이 침묵에 휩싸였었다고 밝혔다.

사고 50주기가 다가옴에 따라 맨유의 스탭과 선수들은 캐링턴에 모였다. 그리고 알렉스 경은 그들의 반응에 대해 기뻐했다.

"우리는 2월 6일에 있었던 사건에 대한 비디오를 최근 보여주었고 먼지하나 떨어지는 소리도 나지 않을 정도로 조용했다." 유나이티드의 감독은 말한다.

"나는 그들이 보통 강의실에 모였을 때 어떤 상태인지 알고 있다. 재밌고 유쾌한 분위기가 보통이지만 이날은 매우 조용했고 아주 적절한 분위기였다."

다양한 배경과 문화를 가지고 있는 선수단이 함께 모였고 알렉스 경과 그의 스태프들은 모든 선수들에게 유나이티드의 화려한 역사중 매우 중요한 부분을 알려주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보비 찰튼 경은 클럽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고 그것은 그나, 선수들, 그가 잃은 동료들을 위해서도 역시 마찬가지였다." 알렉스 경은 말했다.

"안데르손이나 나니, 카를로스 테베즈와 같은 외국인 선수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해 라이언 긱스나 폴 스콜스, 게리 네빌이 아는 것 만큼 알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매우 엄숙한 분위기에서 이 미팅이 이루어진데 대해 매우 적절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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