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알렉스 퍼거슨경이 요하네스버그에서 올란도 파이러츠의 회장 아르반 Khoza (왼쪽)와 카이저 치프스의 미드필더 카이저 Motaung(오른쪽)과 함께 토너먼트를 런칭했다.
12/02/2008  Reported by Adam Bostock

7월, 보다콤 챌린지 참가

이번 여름 보다콤 챌린지 토너먼트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개최된다. 맨유는 카프 타운, 더반 그리고 츠와네에서 시합을 갖게 된다.

화요일, 알렉스 퍼거슨경은 맨유의 보다콤 챌린지 런칭을 위해 남아공 요하네스버그를 방문했다. 케이프 타운의 뉴랜드 경기장에서 열리는 맨유의 첫 토너먼트는 카이저 치프스와의 경기로 7월 19일 토요일에 열린다. 3일 후에는 더반 앱사 경기장에서 올란도 파이러츠와 경기를 가진다.

7월 24일, 엘리자베스항에 있는 EPRU 경기장에서는 올란도 파이러츠와 카이저 치프스의 ‘소웨토 더비’전이 열리며 승자는 결승에서 맨유와 또다시 만나게 될것이다.

결승전은 7월 26일 토요일에 츠와네에 있는 로프터스 경기장에서 열릴것이다.

보다콤 챌린지의 주최자인 SAIL Group의 CEO Brand de Villiers는 “토너먼트에는 많은 팬들이 모일 것이고, 올란도 파이러츠와 카이저 치프스와 겨루기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두번이나 오는 것은 특권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세 팀 모두가 행운이 따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맨유는 2006년 보다콤 챌린지에 참여하였고 카이저 치프스와의 결승전에서 0-0으로 비겨 페널티킥 승부에서 4-3으로 졌다. 앞서 올란도 파이러츠를 4-1로 이기고 카이저 치프스는 1-0으로 이겼다.

2008 보다콤 챌린지의 티켓은 5월 중반부터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살 수 있다. 영국에서 출발하는 투어 패키지는 MU Travel에서 곧 판매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