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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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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경, '키건과 불화? NO!'

알렉스 퍼거슨 경은 그의 사나운 라이벌인 케빈 키건을 "신화"라 말하며 추켜세웠고 토요일에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뉴캐슬 감독으로 돌아온 그를 만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케빈 키건이 예전에 뉴캐슬의 지휘봉을 잡고 있던 당시 두 감독이 타이틀을 놓고 경쟁을 벌이던 시절에 그 악명높은 라이벌 관계는 서로 매우 싫어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었다. 하지만 알렉스 경은 그들의 라이벌 관계가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도 그리 심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나는 그에 대해 나이를 가지고 얘기한 적이 없다." 라고 맨유의 감독은 말했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깨지 않은 일종의 신화다. 나도 케빈과 같이 나이를 먹었고 토요일에 그와 대결하는 것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

알렉스 경은 심지어 그의 상대팀이 부상에 시달리는데 대해 안타까움을 표시했고 1월 이적시장에서 선수들을 데려오는 것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케빈은 이적 시장을 이해할 만한 충분한 시간이 없었다." 그는 말한다. "모든 사람들이 1월 이적 시장에서 선수를 영입하는 것이 쉽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나 역시 그런 말들을 많이 했었다. 그는 아마도 그가 원하는 선수를 영입할 만한 충분한 시간이 없었을 것이고 그래서 그는 그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선수에만 의존해야 됐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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