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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프리미어 리저브 리그
2월 21일 목요일 빅토리아 스타디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그랑퀴스트 (자책골) (90)

위건 애슬레틱 1

22/01/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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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유나이티드 1 위건 1

대니 심슨 덕에 유나이티드는 더 경험이 많은 위건 애슬레틱 리저브 팀을 상대로 패배의 문턱에서 벋어나며 무승부를 기록했다.

맨유의 풀백은 오른쪽 측면에서 크리스 이글스와 공을 주고 받은 뒤에 멋진 크로스를 날렸지만 그 공은 상대편 수비수 안드레아스 그랑퀴스트를 맞고 골문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종료 직전 터진 이 동점골에 중요한 역할을 한 그는 무승부의 일등 공신이 됐다.

유나이티드는 줄리우스 아가호와의 멋진 선취골로 인해 경기 내내 1-0으로 끌려다녔다. 그 발 빠른 스트라이커는 위건의 미드필더 마흔이 센터서클 부근에서 최근 맨유에 영입된 로드리고 포세봉에게 공을 빼앗아 연결해 준 것을 단 한번의 터치로 톰 히튼의 키를 넘기며 골을 성공시켰다.

위건의 골 이후 이글스는 맨시티 출신의 위건 골키퍼 카를로 내쉬에게 반칙을 당했고 이 상황은 전반전에서 가장 좋은 상황이었지만 부적절한 심판 판정으로 수포로 돌아가고 말았다. 전반전 45분동안 마이클 리와 헤라르드 피케를 포함하여 양팀 총 4명의 선수가 경고를 받았다. 5번째 옐로우카드를 받은 위건의 4번 피구에로아는 종료 6분 전 두번째 옐로우 카드를 받았다.

아가호와의 선취 골 이후 히튼은 피구에로아가 가까운 곳에서 날린 슛을 멋지게 막아낸 것을 포함,몇번의 선방을 보이며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에 뽑힌 것을 자축했다.

만약 동점골이 들어가지 않았다면 유나이티드는 지난 주 블랙번 로버스에 2-1로 패한데 이어 리저브 리그 2경기 연패의 수렁에 빠질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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