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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저브 리그
2월 26일 할리웬 존스 경기장

리버풀 2
알롱소(페널티, 12), 크웰(8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

23/02/2012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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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리저브팀, 리버풀에 0-2 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리저브 팀이 리버풀 리저브 팀을 맞아 안타까운 0-2 패배를 기록했다. 이 경기는 네빌이 약 1시간 동안 경기장을 누볐다. 하지만 리버풀의 승리를 막을 수는 없었다.

샤비 알론소와 해리 크웰의 골들은 리버풀의 승점을 안겼다. 하지만 중요한 시점에 논란이 될 수도 있는 판정이 나오며 씁쓸한 뒷맛을 남겼다.

네빌은 피케, 심슨, 엑커슬리와 함께 수비라인을 형성하며 오른쪽에 위치했다. 리버풀은 아게르, 크웰 그리고 알롱소를 배치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맞이했다/다.

10,546명의 많은 관중들이 할리웰 존스 경기장에 모여 경기 내내 뜨거운 열기를 더했고, 1군 복귀를 기다리며 컨디션 조절을 위해 출전한 네빌은 많은 팬들의 곤심을 이끌었다.

리버풀의 첫 골은 전반 12분, 피케의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킥을 알롱소가 성공시키며 터졌고, 리버풀 팬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네메즈가 얻은 이 페널티킥은 홈 어드벤티지에 가까웠다. 맨유는 석연치 않은 판정 등에 의해 전반전 내내 만회골의 기회를 얻지 못했다.

맨유는 이후 계속 리버풀 진영을 공략했다. 피케가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은 가운데 네빌은 제임스 체스터와 교체되어 나갔고, 부상에 따른 별다른 후유증은 없는 것 같았다.

이후 맨유는 경기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해 리버풀의 골문을 두드렸으나 경기 종료 4분 전, 엑커슬리가 두 번의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하며 패색이 짙어지기 시작했다. 엑커슬리는 해리 크웰의 유니폼을 잡아당겨 두 번쨰 경고를 받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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