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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5라운드
올드트라포드, 2008년 2월 16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
루니 16, 플레처 20,74, 나니 38

아스널 0
18/09/2012  Reported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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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아스널 4-0 대파!

여러분이 본 이 경기에 대한 소감을 mukorea@manutd.co.uk로 보내주세요! 여러분의 생각이 이곳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한국어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됩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17일 새벽(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라포드 경기장에서 펼쳐진 '2007/2008 잉글리시 FA컵' 16강전에서 아스널을 4-0으로 대파했다.

측면을 중심으로 공격을 주도한 맨유는 16분 웨인 루니의 헤딩 선제골을 시작으로 20분에 나니의 크로스 패스에 이은 대런 플레쳐의 헤딩 추가골, 38분에 마이클 캐릭의 스루 패스에 이은 나니의 쐐기골로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후반전에는 74분 나니의 크로스에 이은 플레쳐의 골이 재현됐다.

두 팀간의 경기에서 4골 차가 난 것은 2001년 11월 5일 아스널이 맨유를 4-0으로 대파한 이후 7년 만이며, 아스널 역시 2001년 2월 25일 시즌 맨유 원정에서 6-1로 참패를 당한 이후 7년 만에 최악의 패배를 당했다.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박지성은 수시로 나니와 위치를 바꿔가며 무난한 플레이를 펼쳤다. 박지성은 몇 차례 슈팅 기회를 잡기도 했지만 최고의 컨디션이 아닌 듯 결정적인 순간 마지막 터치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루니의 화려한 복귀, 나니-플레쳐 최고의 날

부상에서 돌아온 웨인 루니는 단짝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결장 속에 진가를 과시했다. 미드필더 안데르송 역시 맨유의 득점 상황에 모두 관여하며 승리의 숨은 공신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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