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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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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효하는 맨유, 행복한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은 제임스 파크에서 맨유 선수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뉴캐슬을 무너뜨린것에 기뻐한다.

맨유는 지난 1월 뉴캐슬과의 경기 빠빳한 일정 속에 두 경기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케빈 키건이 이끄는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5-1로 압승을 거두었으며 퍼거슨은 이 결과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퍼거슨은 Setanta Sprots에 “정말 좋은 경기였다. 우리는 기회들을 만들었고 더 많은 득점을 할 수도 있었지만 중요한 점은 선수들이 정말 활기가 넘쳤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캐슬 원정은 절대 쉽지 않다. 특히 유별난 팬들도 많다.  첫 번째 할일은 그들을 진정시키는 것이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나는 경기를 통해 그들을 진정시켰다고 생각한다.”

퍼거슨은 수요일에 있었던 프랑스 챔피언 리옹과의 진땀나는 경기 후 포워드 6명을 로테이션으로 돌리면서 진영에 4번의 변화를 줬다.

“센터는 우리가 강점을 많이 가진 지역이기 때문에 그곳의 미드필더를 재배치 했다.” 퍼거슨은 말했다. “폴 스콜스, 오언 하그리브스와 안데르송 모두 수요일에 뛰었던 선수들 대신 대런 플레처와 미카엘 캐릭을 내보냈기 때문에 팔팔한 기운을 가져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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